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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관창아
 많이 보고 싶다는 생각에  태풍을 몰고
칠포 바다로 갔어,
 평강이, 아빠, 엄마는 태풍 치는 폭풍우 속에 너희들의 전화에 너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거센 폭풍우처럼 밀려오는것 있지?
항상, 계백,관창이를 생각하며,
 날씨 때문에 너희들을 보낸 엄마의 마음이 때론 아프고,약해지며, 미안한 생각이 들지만, 
많은 것을 즐기며,
 엄마의 마음이 미안함이 아니였음 좋겠어  
오늘 전화 목소리가 엄마의 마음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해
제일 먹고 싶은 것이 뭐니?
돼지 김치찌개,
너희들 오는날, 김치찌개......, 기대해,
끝내주게 요리해 줄께
남은 시간 마음껏 즐기다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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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7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2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63
1973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성민에게.... 정성민 2006.08.20 178
19729 일반 !!!! 황윤선 2006.08.20 398
19728 일반 박성준 박성준 2006.08.20 184
19727 일반 박성준 2006.08.20 447
19726 일반 기다리던 너의 목소리를 듣고... 이지연 2006.08.20 297
19725 일반 사랑스럽고 멋진 우리 아들 원민이 이원민 2006.08.20 371
19724 일반 이원민 2006.08.20 175
19723 일반 멋진 목소리를 들려준 시경아! 성시경 2006.08.20 232
19722 일반 어제 미안! 이정민 2006.08.20 266
19721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환웅이엄마 2006.08.20 199
19720 일반 돌아올 준비하는 딸에게 박주희 2006.08.20 309
19719 일반 태영아, 진영아 이태영 이진영 2006.08.20 183
19718 일반 보고픈 우리 강아지들... 박유진,박송준 2006.08.20 202
19717 일반 보고픈 우리 용용공주들!!!!! 용용자매맘 2006.08.20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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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5 일반 방환웅 봐라~ 방환웅 2006.08.19 189
19714 일반 환웅이 오빠 방환웅 2006.08.19 226
19713 일반 만날날을 기다리며... 전다빈 2006.08.19 176
» 일반 칠포바다 계백,관창이 부모,평 2006.08.19 281
19711 일반 아이고 많이 큰거같네 김강민 2006.08.19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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