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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탐험소식을 기다리며
홈페이지를 열어 보건만 무소식이구나.
아마도 많은 것을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기 위하여
대장님들의 일정이 바쁘신 듯 하구나.

어제는 어디선가 '엄마'하고 네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여
소스라치게 놀랐다.
엄마는 식사시간에도 뭘 먹든지 네가 걸리어
마음이 '쨘'하단다.

오빠는 어제 통화했는데 목소리가 밝고, 잘 있다고 하더라.
네가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시간을 엄마, 아빠곁을 떠나 있어
걱정이 만만치 않지만
우리 딸은 잘하고 있으리라고 믿는다.
남은 탐험시간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즐겁게,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엄마가 수경이에게


P.S. 네가 용돈모아 사 준 '썬밤' 잘 바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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