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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어디에 있는지 살펴 보았다
난생처음으로 텐트에서 자는데 불편하지는 않은지
네가 없는 그 자리가 이렇게 허전 할 수가 없구나
벌써 나중에 어떻게 군에 보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이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많은 추억 거리 만들고 오리라고 엄마는 믿는다.
누나는 꼬박꼬박 네 달 사진을 찍고 있다.
네 이생에 있어 오늘 여행이 많은 보탬이 되리라 믿으며
다시 글 올리마.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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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7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3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64
1961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성민에게.... 정성민 2006.08.16 203
19609 일반 이 세상 참 넓고 아름답지?^^ 고갑수 2006.08.16 199
19608 일반 유럽좋냐? ㅋ 엄유빈 2006.08.16 173
19607 일반 강민아 안녕 김강민 2006.08.16 190
19606 일반 형나 돌아왔다.!!!! 김재경 2006.08.16 229
19605 일반 내안에 너있다 4 강고은 2006.08.16 258
19604 일반 의진아 보고싶구나! 의진맘 2006.08.16 162
19603 일반 왜옷이 똑같지???? 정채운 2006.08.16 158
19602 일반 우비소녀^^ 김윤지 2006.08.16 263
19601 일반 옷,,,쫌갈아입어줄래??^^;;;사랑해 이명준 2006.08.16 305
19600 일반 환웅이안녕 방환웅 2006.08.16 216
19599 일반 열무김치 담그면서... 이상린 2006.08.16 183
» 일반 잘지내고있는지 이승현 2006.08.16 162
19597 일반 보고싶은 우리딸들에게^-^ 박보람 2006.08.16 182
19596 일반 보고싶은 내 아들♥ 이명준 2006.08.16 179
19595 일반 수영아가씨 안녕? 2 - 사진보낸다 박수영 2006.08.16 328
19594 일반 맘의일상(2) 정은샘 2006.08.16 161
19593 일반 환웅이안녕 방환웅 2006.08.16 224
19592 일반 삼촌이다(2) 윤재성 2006.08.16 149
19591 일반 "일정표" 같은 마음의 부모님들 참조하세요 박수영 2006.08.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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