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박보람, 박보미 잘 살고있나?
너거가 떠난기 어제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구나.
그곳의 날씨가 춥다고하여 엄마가 많이 걱정하고있단다.
그곳도 더울것이라고 긴옷을 한벌만 넣어서 보낸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는 모양이다. - -!
그건 그렇고 어때? 낯선 문화와 이국적인 풍경을 구경하고 다니니 재미는 있재? 밤에 좀 춥고 배도 조금 고파서 그렇지. ㅋㅋㅋ
특히 우리 묵순이는 좀 더 배가 고프겠지만. ㅎㅎ
아빠는 휴가동안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쪼~~금 더 나온것 같다. 흡----------- 아! 숨막혀 ㅋㅋ
암튼! 잠자리도 집같지 않고, 종일 걸어다니려니 다리도 아프고 피곤하겠지만 좋은 구경 많이하고 돌아오길 바란다.
유진이와 송준이도 건강하게 잘 있지?
인솔하시는 선생님들 말씀 잘 듣고 건강하게 지내다오렴.
참, 보람이는 떠날때 귀가 아팠는데 다 나았는지 모르겠구나!
틈이나면 엄마한테 전화 한통화 하렴.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 하신다.
그럼 이만.  See You later!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9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3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1
19611 일반 지연아 가족은 다 모였단다. 이재민 2006.08.17 295
1961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성민에게.... 정성민 2006.08.16 201
19609 일반 이 세상 참 넓고 아름답지?^^ 고갑수 2006.08.16 197
19608 일반 유럽좋냐? ㅋ 엄유빈 2006.08.16 172
19607 일반 강민아 안녕 김강민 2006.08.16 188
19606 일반 형나 돌아왔다.!!!! 김재경 2006.08.16 228
19605 일반 내안에 너있다 4 강고은 2006.08.16 257
19604 일반 의진아 보고싶구나! 의진맘 2006.08.16 161
19603 일반 왜옷이 똑같지???? 정채운 2006.08.16 157
19602 일반 우비소녀^^ 김윤지 2006.08.16 261
19601 일반 옷,,,쫌갈아입어줄래??^^;;;사랑해 이명준 2006.08.16 304
19600 일반 환웅이안녕 방환웅 2006.08.16 209
19599 일반 열무김치 담그면서... 이상린 2006.08.16 182
19598 일반 잘지내고있는지 이승현 2006.08.16 161
» 일반 보고싶은 우리딸들에게^-^ 박보람 2006.08.16 181
19596 일반 보고싶은 내 아들♥ 이명준 2006.08.16 178
19595 일반 수영아가씨 안녕? 2 - 사진보낸다 박수영 2006.08.16 326
19594 일반 맘의일상(2) 정은샘 2006.08.16 160
19593 일반 환웅이안녕 방환웅 2006.08.16 224
19592 일반 삼촌이다(2) 윤재성 2006.08.16 148
Board Pagination Prev 1 ... 1146 1147 1148 1149 1150 1151 1152 1153 1154 115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