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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17:35

나의 사랑

조회 수 137 댓글 0

아들 더운 여름 정말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너스스로의 정답은 무엇이니?
이제 하루만 지나면 엄마의 아들을 만나게 되는구나 용욱이 편지를 읽을때의 엄마의 느낌은 무척 우리 용용이가 성숙한것 같다
아들 앞으로 학교 생활에서 네가 지금보다 더 힘든 상황이 되더라도 우리 용용이 문제 없겠구나 사랑한다 아들 내일 웃는 얼굴로 만나자 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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