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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해 냈구나.
엄만 갑자기 코끝이 찡해지며 눈물이 돈다.
바짝 마른 몸으로 그 힘든길을
아무 소리 없이 묵묵히 걸었을 너를 생각하면
엄마 아들이지만 존경스럽단다.
내일이면 엄마가 우리 아들을 힘껏 안아 볼 수 있겠구나.
건희야!
이번 여름방학은 네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내내
네겐 굉장한 용기와 희망을 주는 한해가 될거야.
어젠 네 담임 선생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안그래도 어른스런 애가 더 어른이 되서 오겠네요"
하시며 웃으시더구나.
아무 탈 없이 끝까지 잘 마치고 오길 기도하마
아들아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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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4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4
19371 일반 도연아 ---! 김도연(5대대) 2006.08.10 253
19370 일반 나다 엄마 광주 박성준 엄마 2006.08.10 226
19369 일반 이제 볼 수 있겠구나 지석~ 곽지석엄마 2006.08.10 198
» 일반 장한 신건희!!! 신건희 2006.08.10 294
19367 일반 내일이면,,집으로 오는구나~!!환영한다,,^^ 유승재,,유승호~!!,, 2006.08.10 162
19366 일반 많이 덥지? 오연선 2006.08.10 216
19365 일반 장하다 우리정아!......... 우정아 2006.08.10 311
19364 일반 야! 드디어 낼 상봉이다^^^ 김영현 2006.08.10 208
19363 일반 얼른 안아 보고파~ 강중모 2006.08.10 179
19362 일반 기다려~~~ 엄마,아빠가 간다. 강희경. 강민성 엄마 2006.08.10 296
19361 일반 강시성! 아-자(아버지가) 강시성 2006.08.10 382
19360 일반 궁금한거 한가지??? 우재현 2006.08.10 158
19359 일반 끝까지 화이팅! 황덕호 2006.08.10 169
19358 일반 마음은 벌써 임진각에... 정재윤 아빠가 2006.08.10 185
19357 일반 아주 귀한 시간들... 서 지혜 서지은 2006.08.10 218
19356 일반 여행의시작 황윤선 2006.08.10 313
19355 일반 마지막까지!!! 우 재 현 2006.08.10 125
19354 일반 내일보자 김태훈 2006.08.10 217
19353 일반 낼 보자.. 윤민호 (10대대) 2006.08.10 321
19352 일반 보고싶은민재 정민재 2006.08.10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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