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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한울 posted Aug 0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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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다. 그냥 담에 쓰기싫을까봐 지금 한개더쓴다 .

한꺼번에 두개쓰는거도 할만한데 ㅋ ㅋ

어쨋든 니말대로 세개는 쓰게되는거아니냐

뭐 어제 편지 받았댔나 /

그말듣고 좀찔렸다

뭐 2차편지전달식도있다며

그때쯤이면 이걸보고 감사의눈물을 흘리고있겠군

아무튼.. 니가 오는날은 개학이니..

니가 좀 안왔으면싶다.

학교가기싫어

그리고니없으니까 잠자리가 얼마나 편한데

자다가 발로 차는 사람도 없고 ..

뭐 니는 우리집 생각이 간절하겠지만 ㅋ ㅋ

근데 니가없으니까 싸울사람이 없어서 심심하긴 해

내가 이렇게썼다가 니 갔다와서 맞아죽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뭐 이제 몇일안남았잖아

갔다오면 안그래도 까만대 더 까매져있겠네

난 니오는날 보지도 못하고 ㅋ ㅋ

왜하필 그날이 개학인거냐

힘들어도 열심히해 ㅋ ㅋ 힘내 ㅋ ㅋ

니한텐 그렇게 안보이겠지만 나는 정말로 성의를 다해서 썼어

난 아무한테나 편지 안쓰거든. 말그대로 내편지는 아무나 받아볼수 없는거다 ㅋ ㅋ

음 이건 좀 길게쓴거같네 갔다와서 고맙다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