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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만큼 많이 생각하고  뜻깊은 중학교 2학년의 여름방학이 되었겠구나!  뜻을 정하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성취감을 맛보았을 것이다. 그 먼 아빠의 고향에서 너가 태어난 이곳 구리까지 걸어온다고 생각하였을 때 보통 사람이라면 어디 엄두에도 냈을까? 그러나 역시 해야하고 할 수 있다는 마음 앞에는 무엇이 거칠것이 있을 수 있겠니?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유명한 노랫말처럼 그렇게 커갈 것이다. 장하다. 아들아!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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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 일반 한아름 더 컸을 아들에게 박정수의 부 2006.08.08 199
23590 일반 몇일 안남았네...호종 이호종 2006.08.08 216
23589 일반 제목없음 박한울 2006.08.08 197
23588 일반 .. 박한울 2006.08.08 203
23587 일반 소중한 나에 동생! 아싸~마지막 까지 힘내~ 강중모 2006.08.08 280
23586 일반 고목의 품안에서 이승규,이승철 짱이다 2006.08.08 211
23585 일반 보고싶은 유진에게 신유진 2006.08.08 243
23584 일반 유진아 신유진 2006.08.08 194
23583 일반 사랑해~ 송현아 이송현 2006.08.08 376
23582 일반 얼짱 준형이 에게. 현준형7연대13대대 2006.08.08 295
23581 일반 경아에게 민경아 2006.08.08 261
23580 일반 준표야~~어디쯤 가고있니,, 강 준 표 2006.08.08 266
23579 일반 반가운목소리 김민제 2006.08.08 169
23578 일반 역시 내 아들(1연대 1대대 한상덕) 한상덕 2006.08.08 235
23577 일반 씩씩한 병현에게 전병현 2006.08.08 217
23576 일반 수빈아, 엄마다 임수빈 2006.08.08 315
23575 일반 예찬아~~장하다! 장예찬 아빠 2006.08.08 207
23574 일반 멋진 추억 강희경 엄마 2006.08.08 165
23573 일반 씩씩한 모습 멋있다. 강민성 엄마 2006.08.08 176
23572 일반 사랑하는 아들 배한얼 배한얼 아빠 2006.08.08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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