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오늘도 아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구나!

 어제 전화방송에서 씩씩한 딸의 목소리를 듣고 아빠와
엄마는 무척 기뻤단다.

 아직도 우리딸의 파워는 여전하구나 하는 생각에 무척
대견스럽고, 힘든 길을 묵묵하게 열심히 걷고있는 너를
생각하니 이제 다 컷구나 하는 마음에 아빠와 엄마의
얼굴에 잔잔한 미소가 떠올랐단다.

  일기예보를 보니 소나기가 내릴것이라는데 비가 오니?
비라도 내리면 조금 시원할텐데!

 은해야!  어디 아픈데는 없지?
끝날때까지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

 이제 목표지점까지 얼마 남지 않았구나!

사랑하는 딸!  조금만 더 힘내자.
화 ~ 이 ~ 팅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23691 일반 아쉬움 이훈기 2006.08.07 140
23690 일반 현서야 넘 보고싶다.. 곽현서 아빠 2006.08.07 404
23689 일반 이젠 거의 다왔다!! 1 김민준,김민제 2006.08.07 328
» 일반 목소리가 반갑구나! 딸 ^-^* !!! 남은해아빠 2006.08.07 141
23687 일반 언니에게 쓰는 세번째편지... 김혜수 (김지수 동생) 2006.08.07 219
23686 일반 대견한 아들아.. 이종형엄마 2006.08.07 136
23685 일반 지수야 벌써...으와 정말 대단하다...보고싶... 김지수이모(3연대 6대 2006.08.07 222
23684 일반 이제4일남았군요 끝까지최선을 ,,,,, 총대장님외 여러대장 2006.08.07 205
23683 일반 오늘도 걷고있을 도훈이를 생각하며.. 정도훈 2006.08.07 232
23682 일반 보고싶은 수호 황수호 2006.08.07 290
23681 일반 자랑스런 나의 아들아... 송병수 2006.08.07 167
23680 일반 재호에게 황재호 2006.08.07 280
23679 일반 민오야! 비행기 타야겠다. 김민오 엄마 2006.08.07 194
23678 일반 D-4일 12대대 백찬기 2006.08.07 311
23677 일반 오빠 에게 김도연 2006.08.07 233
23676 일반 반갑더라!! 이채훈 아빠 2006.08.07 211
23675 일반 오늘에야... 정도훈 2006.08.07 156
23674 일반 끝을 향하여 은승만 2006.08.07 192
23673 일반 자랑스런딸 찌쑤야~싸랑한데이!! 김지수엄마3연대 6대 2006.08.07 236
23672 일반 열심히 걷고있는 아들에게 김진훈 2006.08.07 169
Board Pagination Prev 1 ...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951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