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좀 전까지만 해도 없었는데
네게 편지 보내고 나니
중모 어머니 편지도 바로 앞에 올려져있고...
참 희안하게도 아들 생각을 같은 시간에 나누었구나.

더 큰 기쁨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상훈이
인터넷 편지 선물!!!

엄마도 절로 눈물이 송글 송글 ...
자꾸 자꾸 보았단다.
이렇게 따뜻하고 어른스런 우리 상훈이
분명 훌륭한 사람으로 큰 일 할거야.

엄마가 최선 다해 상훈이 보살필거야.
우린 지금 정말 소중한 경험 ,감동을 맛보는 중이지?
쓰고 달고 짠 모든 맛들이
우리 생활을 넉넉하고 풍요롭게 만드리라고 확신해.

너무 많이 커서 오면 어떡해?
아님 상훈이 큰 마음보를 이제서야
엄마가 알아차린 걸까?
아뭏튼 엄마는 상훈이 너무 사랑해.

엄마도 마음공부 요즘 많이 하고 있는 중이란다.
이제 우리 모두
더욱 서로 아껴주고 배려하며
꿋꿋하게 정직하게 살아가자꾸나.

으하하하 !
상훈이 큰 웃음소리 빨리 듣고 싶다.

                                           참을성 많은 엄마가 
                                       건강한 상훈이 기다리며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 일반 너무도 좋은 날! 편지까지!!! 이상훈 2006.08.07 214
18890 일반 태근쓰 이유진 2006.08.07 210
18889 일반 삭막한 집안분위기 이유진 2006.08.07 214
18888 일반 편지대신 목소리 선물!!! 이상훈 2006.08.07 259
18887 일반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들에게 강중모 2006.08.07 368
18886 일반 이제 충청도로 (1연대 1대대한상덕) 한상덕 2006.08.07 353
18885 일반 딸! 송현 이송현 2006.08.07 170
18884 일반 찐훈 홧팅!! 김진훈 2006.08.07 172
18883 일반 아들. 화이팅! 김근 2006.08.07 206
18882 일반 작열하는 태양과 맞서 싸우고 있을 아들에게.. 박종진 2006.08.07 198
18881 일반 형아! 별 일 없지? 김근(11연대20대대) 2006.08.07 271
18880 일반 장한 내 아들아 김경수3연대 6대대 2006.08.07 161
18879 일반 장수풍댕이~하늘소~ 플라나리아 대균맘^^;; 2006.08.07 805
18878 일반 오! 목소리가 이상해 석가을 2006.08.07 254
18877 일반 정음싸랑하는 맘!!!!!!!!!! 정음아 싸랑한다!! 엄 2006.08.07 138
18876 일반 민오야 민오 작은이모 2006.08.07 181
18875 일반 이쁜 우리 딸들... 서 지혜 서지은 2006.08.07 233
18874 일반 얌~~ 권소희 2006.08.06 153
18873 일반 한다면 한다 김광수 2006.08.06 154
18872 일반 자랑스러운 딸아 석가을 2006.08.06 196
Board Pagination Prev 1 ... 1182 1183 1184 1185 1186 1187 1188 1189 1190 1191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