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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6 10:41

힘내! 해주!

조회 수 280 댓글 0
12일째구나.
아직 엽서가 도착하지 않네...
오늘 일정은 연무에서 계룡인데 어떤곳일까.
전라도 와 충청도 사이쯤이겠지? 지도를 한번 찾아봐야겠다.
해주가 오면 그 낯선곳들에 대한 많은 얘기를 듣고 싶구나.
언뜻 어디나 비슷한 풍경이겠지만
그래도 한번도 밟아보지 못한 땅!
어쩌면 다시 언제 또 그 곳을 지날 일이 생길까...
힘든 여정이지만
새로운 땅, 새로운 자연,
가슴가득히... 담아 오기 바란다.
전화사서함이 내일인데 빨리 내일이와서
해주 목소리 듣고 싶구나.
연일 불볕 더위다.
너무 날씨가 좋은 것도 걱정이구나.
너무 더워서 해주가 너무 힘들까 봐....
엄마는 지금 사무실에서 일직중인데
외할머니가 걱정되어서 전화오셨더라.
이 더운데 얼마나 고생이겠냐고..
어제 창녕 할머니도 해주 걱정하시더라.
아빠는 어제 홈페이지에 들어가
해주 얼굴 보고 빨리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
우리 해주 아빠, 엄마, 오빠 ,할머니 모두 걱정하시니까
건강하게..씩씩하게.. 잘 이겨내야 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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