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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얼~ 당당한 모습 자랑스럽다~

행군 소식은 인터넷을 통해 보고 있단다.
며칠전에는 인터넷 편지를 받고,
오늘은 전화에서 네 목소리를 들었다. 
 
정말 당당한 청년이 되었구나 라고 흐뭇했단다.
할아버지께도 네 편지를 메신저로 보내드렸지.

타험 소식에 올라온 사진들 속에서 
네 모습을 발견 할 때면  
엄마 아빠는 흥분하여 기쁨을 감추지 못한단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는 속담을
요즘처럼 절감한 적이 없구나.

무더위 속에 힘들겠지만, 무거운 가방을 가지고,  
절제된 행동범위 안에서 움직인다는 것이 물론 힘들거다.
그러나 200여명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서로 도와가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경험을 한다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 한얼이가 성장해 가는 것이
너무나 기쁘다.

임진각에 시원~~~한 음료수 가지고 갈께.
와서 갈비먹으러 가자~.

대장님, 대대장, 대원들과도
서로 배려하며 잘 지내고.

이 편지를 네가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니마니 사랑한다.

2006. 8. 04
엄마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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