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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수려야!
너무도 멋지게 세상을 바라보고 흥미있게 살아가려는 수려.

네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자태가 고와 엄마가 기절할 것같구나.
이세상은 넓기도 하고 할일도 많아 수려같이 총명하고 야무진 아이는 행복할꺼야.

이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일을 하기위해 현 상태를 감사하고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체험과 여행을 하면서 기초를 확실히 닦아 놓는것이 무척 필요하단다.

뜨거운 가슴을 갖고 냉철하게 생각하는 두뇌를 가지고 사랑과 믿음을 쌓아 가는 것이 우리가 현재 나아가야 할일이 아닌가 싶다.

수려도 이세상에서 필요한 소식을 적재적소에 전달해 주고 좋은 정보를 정확하게 보고하는 멋진 수려를 위해 많은 기초를 닦자꾸나.  사랑한다.

엄마를 꼭 닮았지만 훨씬 세련되게 개선된 우리 수려,
임진각에서 보자꾸나 .

아빠랑 언니 모두 기특하다고 칭찬한단다.
큰그릇, 큰물의 의미를 되새기며....
화이팅
보고싶다. 엄마
2006년 8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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