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이제 장마가 끝나 무덥다
어제는 중복이었는데...누나는 학교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엄마랑은 관악산 연주암까지 등산하고 나서 보신탕으로 복치레 했다
보신탕 먹으면서 고생하고 있는 아들 생각 많이했다
힘들지?
이제 국토의 중간쯤에 왔겠지?
서울쪽은 계속 비가 왔는데 너가 활동하고 있는 지역은 다행이 비가 안오고 무더웠다며?
비오는 것 보다는 낫다

이제 내일이면 과천에 도착하잖어?
남은 기간동안 너 몸 관리 잘해서 이번 대장정 끝맺음 잘해라
이번에 잘 마치고 나면 마음도 몸도 한단계 더 성숙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느낌을 갖을 것으로 믿어
고생한 보람을 갖어야 하지 않겠니?

내일 우리 만나면 저녁에 맛있는 피자 시켜놓고 너가 그동안 겪었던 많은 이야기 한번 들어보자구나
남은 하루 잘 보내고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내일 만나자
오늘 밤 잘 자고......
잘 지내렴
안녕!!!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7831 일반 외숙모가 박지원 2006.07.31 189
17830 일반 반가운 목소리! 김민제 2006.07.31 145
17829 일반 사랑하는 이재환^^* 이재환^^맘 2006.07.31 192
17828 일반 승재. 승호야~~엄마가 왔다.. 유승재 ,유승호 2006.07.31 356
17827 일반 엄마의 편지 장수영 2006.07.31 157
» 일반 하루만 더... 조현모 아빠 2006.07.31 195
17825 일반 자 이제부터 이아름 2006.07.31 181
17824 일반 많이 힘들지? 박다인 2006.07.31 149
17823 일반 보고픈아들 심민철 2006.07.31 228
17822 일반 이뿐 내 동생 우혁이~ 4연대7대대채우혁 2006.07.31 181
17821 일반 아들.. 잘하고있지? 김진훈 2006.07.31 186
17820 일반 동글동글아들얼굴 김용욱맘 2006.07.31 150
17819 일반 무더운 하루!! 곽현서엄마 2006.07.31 149
17818 일반 사랑하는아들 민철아... 심민철 2006.07.31 254
17817 일반 장하다아덜~ 김민규맘 2006.07.31 147
17816 일반 힘!!!힘내라 힘!!!! 김영현 2006.07.31 259
17815 일반 용맹한아들 박지원12연대23대대 2006.07.31 125
17814 일반 남은아, 아빠다.... ^^& 유남은 2006.07.31 144
17813 일반 하나뿐인 사랑하는 딸 한결 아빠 2006.07.31 248
17812 일반 이수연,이수혜보거라(9) 이수연,수혜 2006.07.31 273
Board Pagination Prev 1 ... 1235 1236 1237 1238 1239 1240 1241 1242 1243 1244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