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들 많이 힘들었지?
컴맹이던 엄마가 컴퓨터랑 참 많이 친해졌지?
너를 만나려면 무엇을 못하겠니
다 채웠는데 등록이 안된다나 ...
열심히 쓰고나면 날아가버려서 이 번이 4번째란다.
민규야, 오늘 처음 너희가 행군하는 사진을 보았단다.
심장이 멎는듯...
너를 발견 하고는 한참 동안 찡한 가슴을... ...
기억하니?
사막에서 너를 잃어버려도 발가락 하나만 보이면 너를 찾아 낼 거라던 ...
까만 반바지에 빨갛고 흰 운동화를 신고 큰 걸음을 걷던 네 모습에 소리까지 들을수 있었지. (엄마, 아빠 저 여기 있어요 ! )
그렇게 씩씩해 주어서 너무 고맙다 .
자 이제 시작됐구나, 너와의 싸움이!
이대 무대는 올려졌고 친구들과 더불어 서로 도와가며
작품이 완성될꺼라고...
몸은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네 안에 있는 너에게 박수를 보낸다.
작지만 .. 크고 거대한 나의 아들 화이팅!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 일반 피할수 없다면 즐기자. 김민규 2006.07.28 176
17350 일반 누나! 잘 버티고있어? 김도희 2006.07.28 173
17349 일반 우리아들 재환이 윤유식 2006.07.28 272
17348 일반 장한 막내 딸 하영이!!! 이왕건 2006.07.28 200
17347 일반 힘들지 않아? 김도형(과천중)예주 2006.07.28 534
17346 일반 대단한 우리의 딸아! 석가을 2006.07.28 163
17345 일반 사랑하는 원석에게 오원석 2006.07.28 144
17344 일반 오빠 수완이랑 방울이,, 정민수 2006.07.28 274
17343 일반 자랑스런 아들 수인아! 곽수인 2006.07.28 228
17342 일반 사랑하는 동현아~~ 한동현 2006.07.28 222
17341 일반 민수야~ 많이 힘들지? 정민수 2006.07.28 163
17340 일반 상조야,큰엄마야// 박상조 2006.07.28 167
17339 일반 우리 유진이! 이유진 2006.07.28 185
17338 일반 이수연, 이수혜 대원 보아라.(7) 이수연.수혜 2006.07.28 308
17337 일반 한삼아 힘내라! 조한삼엄마 2006.07.28 180
17336 일반 사랑하는 동생 배불뚝 재형이♡ 서재형 2006.07.28 305
17335 일반 사랑하는 수민아 김수민 2006.07.28 225
17334 일반 승욱이 파이팅 오은자 2006.07.28 157
17333 일반 꿈을먹는하얀구름 송병수 2006.07.28 191
17332 일반 사랑하는 아들 재윤이에게 정재윤 2006.07.28 355
Board Pagination Prev 1 ... 1259 1260 1261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