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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글나라 얼굴에 웃음 꽃이 피었구나.
엄마 방금 나라대장님의 글이 한꺼번에 많이 올라서 실컷 읽고 우리딸 사진도 실컷 봤더니 너무 만족하고 행복해.
이 글 쓰기전에 장문의 글을 썼는데 일시에 지워져버리네.
온 에너지 다해서 썼었는데.
그래서 이번엔 짤막하게 쓸게
돌아오면 우리 싸우지 말고 서로 입장생각하며 행동하자.
아빠께서 그러라셔. 보고싶다고 하지말고 잘 좀 해줘래.
바탕화면에 네사진 또 바꿨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너의 여행일정이 되길바래
모든 탐험대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
안녕, 이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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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 일반 활짝 핀 웃음 꽃을 보았어. 한글나라 2006.01.17 318
16930 일반 **내일 보는거야~~ 한다은 2006.01.17 326
16929 일반 너무 의젓해 진 우리 아들. 조혁준 2006.01.17 301
16928 일반 사랑하는 딸 예은아, 황예은 2006.01.17 400
16927 일반 목소리가 밝아... 조혜선 2006.01.17 246
16926 일반 [re] 신주현 전화받고 사진보고 좋아서ㅋㅋㅋ 파리대장 2006.01.25 504
16925 일반 보고싶은 우리 아들 황진석 2006.01.17 379
16924 일반 전화! 반가웟어... 안연희(유럽2차) 2006.01.17 215
16923 일반 똥꼬방구의 기분은???? 김재성 2006.01.17 387
16922 일반 여행은 잘다니고 있어? -동생- 김창민 2006.01.16 209
16921 일반 새벽에 아들 목소릴 듣고 너무 너무 기뻤다.... 김창민 2006.01.16 344
16920 일반 전화 김태윤 2006.01.16 169
16919 일반 이수빈 화이팅-마지막 이수빈 2006.01.16 548
16918 일반 똥꼬방구 김재성 2006.01.15 199
16917 일반 우리 주니 전화.. 조혁준 2006.01.15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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