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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운아!  창밖에 진눈깨비가 내리는구나 많이 힘들겠구나
자연의 이치는 우리의 인생과도 같은 것이란다.  오늘을 햇볓이 쨍쨍,오늘은 서늘, 오늘은 눈비가 내리고 이런 시련을 다이겨내야만 내 자신의 진정한 승자가 될수 있지
영운이는 진정 인생의 승자가 되어 돌아오고 있음에 엄마, 아빠는 가슴이 벅차단다.  부산밀양에서 출발할때를 생각해 보렴
벌써 서울의 문턱 까지 왔잖니.
장하다 우리 아들..  너만이 할수있다. 너였기에 가능하다.
멋진 아들의 모습을 기다리며 오늘도 엄마는 컴퓨터앞에 앉아 너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장한 우리 아들을 기다린다. 힘내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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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9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78
» 일반 조금만더 힘을 내자.. 아자! 아자! 최영운 2006.01.12 175
16869 일반 우리의 작은 정복왕 최형선 보시라! 최은아 2006.01.12 539
16868 일반 멀리있는 아들 병준 화이팅!!!!!!!! 김미자 2006.01.12 185
16867 일반 충청도에 있을 딸 다례에게.. 백다례 2006.01.12 265
16866 일반 이예슬대원 엄마 강혜숙 2006.01.12 998
16865 일반 사진 보니 역시 우리.... 조혁준 2006.01.12 176
16864 일반 사진으로라도 보고나니... 조혜선 2006.01.12 193
16863 일반 잘 지내고 있는지? 김태윤 2006.01.12 179
16862 일반 보고싶은 오빠에게 양일선 2006.01.12 174
16861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양일선 2006.01.12 179
16860 일반 사랑을 담아 그대에게 상빈 상록 2006.01.12 148
16859 일반 사랑하는 아들들아 박상록 박상빈 2006.01.12 131
16858 일반 우리 아들들 힘내라 박상빈,박상록 2006.01.12 128
16857 일반 장하다 은경아... 이은경 2006.01.12 162
16856 일반 많이 보고 싶다 아들아!! 유준영 2006.01.12 176
16855 일반 보고싶은 재한아!! 김재한 2006.01.12 140
16854 일반 참 장한 내 아들아! 석명곤 2006.01.12 258
16853 일반 믿는 만큼 커버린 아들 최영운 2006.01.12 219
16852 일반 김치 부침개를 부치며.... 안성원 2006.01.12 270
16851 일반 애기야 김재성 2006.01.11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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