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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많이 아프다.
넌 조심스런 성격이라 다치는곳 없이 무사히 종단을 끝낼줄 알았는데... 별안간 왼쪽 발이 아팠었다니?...어쩌다 삐끗했냐?...
그래도 영상에 밝은 모습보여주어 안심이다.
우리 식구 모두 널 사랑하는 것 ....말하지 않아도 알지?
가끔 오빠이기에 혼 나기도 하지만, 만약 관심 밖의 사람이였다면 잔소리 조차 필요없잖아 그치?
널 사랑하기에 , 널 좋아하기에 , 널 믿기에 가끔(?)  잔소리도 하고 , 혼 내기도 하고 , 짜증내기도 하는거야.
니 몸 , 니가 아껴서  경복궁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끼랜다고 꼼짝하지 말란말은 아니다.대원들과  협력할 일은 협력하고, 자기가 해야할 몫은 스스로 알아서 하면서 조심을 기하라는 말이다,알았지?
언제나 우리 아들 성원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엄마인걸 잊지말고,만나는 그날까지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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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6791 일반 성원이형.. 안성원 2006.01.09 164
16790 일반 사랑하는 내 아들아! 석명곤 2006.01.09 333
16789 일반 고범석!! 건강하지?? 고영만 2006.01.09 176
16788 일반 (유럽1차)사랑하는 아들 들리니? 김창민 2006.01.09 332
16787 일반 울 멋진 홍서에게 김홍서 2006.01.09 275
» 일반 아픈 발은 어떠니?... 안성원 2006.01.09 164
16785 일반 영운아 사랑해 최영운 2006.01.09 207
16784 일반 예은아~~~ 황예은 2006.01.09 409
16783 일반 아랑아잘지내? 정아랑 2006.01.09 218
16782 일반 영민이 보고있니? 오영민 엄마 2006.01.09 269
16781 일반 사랑하는 보영이에게 보내는 두번째 사랑의 ... 강봉원 2006.01.09 378
16780 일반 성원이오빠~~ 안성원 2006.01.09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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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72 일반 진아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수가? 이진아 2006.01.09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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