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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베낭에 이젠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는지..너를 보내고 염마는 계속 네게 마음이 가 있어 우리 딸의 자리가 얼마나 큰지 새삼 생각이 드네..늘 방학마다 자주 떨어졌었는데..유럽의 밤하늘과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은 어땠니?? 야간 열차를 기다리며 뭘 하고 지내는지 여러가지로 궁금하구나.. 참! 정로환을 먹고 빠뜨려 놓고 갔는데 배는 안아픈지... 돌아와 엄마에게 많은 것을 들려 주길 바래.. 여러가지로 힘든 일도 많겠지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즐거운 맘으로 다니길 바래.. 또 쓸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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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9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77
25850 일반 정말 보고싶다...은경아... 이은경 2006.01.09 229
25849 일반 상빈이 보렴 박상빈 2006.01.09 222
25848 일반 힘내라 상록아 박상록 2006.01.09 225
25847 일반 변해가는 느낌,,, 은경 이은경 2006.01.09 143
25846 일반 시작이 반이다 박상빈, 상록 2006.01.09 147
25845 일반 명곤아 나 관우다 김관우 2006.01.09 179
25844 일반 멋쟁이 아들에게 권승혁 2006.01.09 417
25843 일반 오빠에게 양일선 2006.01.09 165
25842 일반 주현아세계가 니안에 있니? 추경희 2006.01.09 230
25841 일반 멋진 김재한~!! 김재한 2006.01.09 160
25840 일반 언니안녕 이진아 2006.01.09 226
25839 일반 진아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수가? 이진아 2006.01.09 292
25838 일반 잘지내고 있지? 정준교(유럽2차) 2006.01.09 188
25837 일반 파리에서의 마지막날. 조혜선 2006.01.09 246
25836 일반 지금 빈에 있겠네? 한글나라 2006.01.09 203
25835 일반 우리 주니 보고싶다. 조혁준 2006.01.09 217
» 일반 연희야!!지금 어디로 가고 있니?? 안연희(유럽2차) 2006.01.09 258
25833 일반 형아... 김태윤 2006.01.09 164
25832 일반 재학이오빠~~ 이재학 2006.01.09 166
25831 일반 성원이오빠~~ 안성원 2006.01.09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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