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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라, 글나라 자꾸만 네이름이 부르고 싶어진다. 며칠전 소식이후론 아무 소식이 없어서 다음 소식이 오는 것이 너무나 더디게만 느껴진단다. 날씨를 보니까 지금까지의 탐험과 다르게 추운 나라로 가고있던데 대장님 말씀 잘 따라서 옷을 따뜻하게 입고 있니? 귀찮아서 입던옷 그대로 입고있으면 곤란해. 이런 때 입으려고 내의 가져간거니까 부디 입길 바래. 드디어 우리 멋진 글나라가 세계속에 들어간거네? 그동안 좁은 우물속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그것도 여수라는 작은 우물속에서 우쭐대고 있었는데 어때? 감동이 팍팍 전해지고 있어?
니 어렸을 때 부서지기라도 할까봐 꼭 껴안지도 못하고 키웠는데 벌써 커서 엄마의 염려를 뒤로하고 탐험을 떠났구나. 힘들때일수록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도록 애쓰고 웃음을 잃지 안도록해. 그리고 주변 친구들과 함께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함께 잘 섞이길 바래. 대장님들과 다같이 행복한 시간이길 기도할께. 안녕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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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9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78
16790 일반 사랑하는 내 아들아! 석명곤 2006.01.09 335
16789 일반 고범석!! 건강하지?? 고영만 2006.01.09 177
16788 일반 (유럽1차)사랑하는 아들 들리니? 김창민 2006.01.09 335
16787 일반 울 멋진 홍서에게 김홍서 2006.01.09 275
16786 일반 아픈 발은 어떠니?... 안성원 2006.01.09 166
16785 일반 영운아 사랑해 최영운 2006.01.09 216
16784 일반 예은아~~~ 황예은 2006.01.09 409
16783 일반 아랑아잘지내? 정아랑 2006.01.09 220
16782 일반 영민이 보고있니? 오영민 엄마 2006.01.09 270
16781 일반 사랑하는 보영이에게 보내는 두번째 사랑의 ... 강봉원 2006.01.09 378
16780 일반 성원이오빠~~ 안성원 2006.01.09 136
16779 일반 재학이오빠~~ 이재학 2006.01.09 166
16778 일반 형아... 김태윤 2006.01.09 164
16777 일반 연희야!!지금 어디로 가고 있니?? 안연희(유럽2차) 2006.01.09 258
16776 일반 우리 주니 보고싶다. 조혁준 2006.01.09 217
» 일반 지금 빈에 있겠네? 한글나라 2006.01.09 203
16774 일반 파리에서의 마지막날. 조혜선 2006.01.09 246
16773 일반 잘지내고 있지? 정준교(유럽2차) 2006.01.09 188
16772 일반 진아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수가? 이진아 2006.01.09 292
16771 일반 언니안녕 이진아 2006.01.09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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