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곤아 아빠다.
정말 집을 떠나 보면 집이 소중한줄 알겠지
사랑하는 아들아 너가 아빠와 엄마 곁을
떠나니 너의 소중함을 우리도 알겠다.
힘들고 고되지만 소중한 체험을 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다가올 머나면 인생에서
소중한 추억이 되도록 열심히 하자
어느곳에 있다 하더라도
침착하게 한번 더 생각하는 아들이 되어 다오
오늘 우리들은 따뜻한 잠자리에 들지만
고통을 겪고 있는 아들을 생각하니 목이
메이구나 서울에서 만날 때까지 몸건강
하기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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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31 | 일반 | 사랑해 형아 | 유준영 | 2006.01.08 | 145 |
| » | 일반 | 장한아들 명곤아 | 석명곤 | 2006.01.08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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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연이 목소리 빨리 듣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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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연 | 2006.01.0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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