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오늘  아빠가 웅상에 일이 있어 업무차
 나갔다가 오전 내내 도로에 있었다.
 바람이 심하게 불고 날씨가 흐려 정말 춥더구나,
고생하는 너의 생각이 간절하더구나.
지금 시간 밀양을 가기 위하여  산길을 힘들게 걸어
가는 너를 생각할 때 아빠의 마음이 너무 아파 너의엄아 에게
전화하여 우리들 때문에 명곤이가 고생한다고
하면서 자신을 원망해본다.
 아들아 추운데 몸조심하고 꼭 서울에서 만나자.
 너를  정말 사랑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25971 일반 시작이다. 이모(영운) 2006.01.03 125
25970 일반 자랑스런 아들아 석재구 2006.01.03 124
25969 일반 잘하고 있냐~ 재한's 누나 2006.01.03 144
25968 일반 장한 내 딸 다례에게...... 다례엄마 2006.01.03 146
25967 일반 아들아 재한맘 2006.01.03 157
25966 일반 씩씩한 아들경연에게... 경연엄마 2006.01.04 172
25965 일반 찬바람이... 안성원 2006.01.04 156
25964 일반 자랑스런 은경아..~~ 은경엄마 2006.01.04 194
25963 일반 사랑하는 은경이 은경아빠 2006.01.04 227
25962 일반 사랑합니다 secret 상빈 상록엄마 2006.01.04 11
25961 일반 김재훈 에게 1 김재훈 엄마 2006.01.04 175
2596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엄마야.. 준영엄마 2006.01.04 153
25959 일반 은경이 힘내! 은경이오빠 2006.01.04 187
25958 일반 장한 내 아들 명곤아! 명곤엄마 2006.01.04 254
25957 일반 박상빈,박상록 보세요 박양수 2006.01.04 155
25956 일반 사랑하는 조카 상빈 상록 화이팅!! 이한희 2006.01.04 164
25955 일반 수빈이 화이팅!!! 이상필 2006.01.04 179
25954 일반 또 다른 너를 기다리며 미수맘 2006.01.04 308
» 일반 보고 싶구나 아들 명곤아 석재구 2006.01.04 181
25952 일반 준영아 힘내!! 김봉숙 2006.01.04 254
Board Pagination Prev 1 ...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