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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웅상에 일이 있어 업무차
 나갔다가 오전 내내 도로에 있었다.
 바람이 심하게 불고 날씨가 흐려 정말 춥더구나,
고생하는 너의 생각이 간절하더구나.
지금 시간 밀양을 가기 위하여  산길을 힘들게 걸어
가는 너를 생각할 때 아빠의 마음이 너무 아파 너의엄아 에게
전화하여 우리들 때문에 명곤이가 고생한다고
하면서 자신을 원망해본다.
 아들아 추운데 몸조심하고 꼭 서울에서 만나자.
 너를  정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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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84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256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2069
25970 일반 시작이다. 이모(영운) 2006.01.03 129
25969 일반 자랑스런 아들아 석재구 2006.01.03 129
25968 일반 잘하고 있냐~ 재한's 누나 2006.01.03 145
25967 일반 장한 내 딸 다례에게...... 다례엄마 2006.01.03 147
25966 일반 아들아 재한맘 2006.01.03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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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64 일반 찬바람이... 안성원 2006.01.04 160
25963 일반 자랑스런 은경아..~~ 은경엄마 2006.01.04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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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59 일반 사랑하는 아들!! 엄마야.. 준영엄마 2006.01.04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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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51 일반 준영아 힘내!! 김봉숙 2006.01.04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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