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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낮 12시. 이제 너희들은 꿈에서 깨어날 시간이겠네.
하루 하루가 더딘것 같더니 어느새 여행의 마지막이다.
마무리 잘 하고 오늘 저녁에는 파리로 이동하겠지?
그러면 야영은 끝인가..
예정대로면 파리에서는 민박을 한다던데.
아무튼 별탈없이 지낸다고하니 엄마는 한결 마음이 가볍고 너희들의 목소리에
생기가 있어서 기쁘다.
고생을 좀 해보라고 보낸 여행인데 너희들보다 엄마가 더 맘고생을 한것같다.
이제 대전 날씨도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여름더위도 물러갔는지 이불을 찾게되네.
오늘이 수요일이니 이틀 후면 만나겠다.
남은 기간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돌아오는 날 엄마가 공항에 마중나갈께.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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