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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

지금쯤 파리의 캠프장이나 아니면 한인교회의 강당 에서 자고 있겠지?
오늘은 베르사이유 궁전을 돌아 볼려나...?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마지막으로 세계에서 가장 멎진 궁전과 정원을
가장 우아한 걸음걸이로 거닐어 보면 좋으련만...

그리운 하형아!
시작과 끝은 중요 하다는게 잘 알고 있지?
끝까지 힘내거라!
엄마가 뒤에서 기도해 줄게
엄마의 보배여 아~~~~~~~ㄴ~~~~~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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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6591 일반 아빠와 동하 백규하 2005.08.24 163
16590 일반 미카엘 바오로 에게 윤현영.윤진영 2005.08.24 154
16589 일반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김도완.김주완 2005.08.24 299
16588 일반 파란 하늘 뒤에는~?? 채운,나운 2005.08.24 226
16587 일반 보고픈 지민 김지민 2005.08.24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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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2 일반 엄마딸 난경아!!!! 황난경 2005.08.24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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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5 일반 마지막 여행지 황유선 2005.08.24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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