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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이 예뻐서 자꾸 쳐다보게 된다.
너희들 보는 것 처럼 뒤돌아 보고 또 보고 ?????
처음 통화할때 보다 나아진 목소리에 역시 엄마딸들 답게 잘하고 있구나 싶었어.
힘들다고 주저앉아 있기 보다는 한발을 더 내디딜수 있는,
그래서 앞으로 나갈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이제 막바지로 접어든 여행이 너희 자신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나 궁금하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공항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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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9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6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84
26090 일반 멋지고 장한 아들 성준아!...(10) file 윤성준 2005.08.22 152
26089 일반 사랑하는 홍아들~~ 홍성진 2005.08.22 182
26088 일반 꽃 향기 가득한 집! 김하형 2005.08.22 292
26087 일반 보고 싶다. 박 기태, 경민 2005.08.22 198
26086 일반 넘넘기쁘당!!!! 황난경 2005.08.22 222
26085 일반 가정을 떠나 세계로간 사나이들 김도완.김주완 2005.08.22 157
26084 일반 드디어 첫전화가 왔습니다!!캭캭~(^.~) 채운,나운 2005.08.22 234
26083 일반 희모에게 구희모 2005.08.23 178
26082 일반 사랑하는 아들 희모에게 구희모 2005.08.23 276
26081 일반 설레이는 하루 하루.... 김신비 2005.08.23 197
26080 일반 두번째 전화!! 최의재 2005.08.23 163
26079 일반 잠결에 들은 너의 목소리 장다영 2005.08.23 219
26078 일반 현지의 목소리에 대하여 최현지 2005.08.23 167
26077 일반 달콤함 황유선 2005.08.23 251
» 일반 하늘이 너희들 만큼 이쁘다 이심혜,이지혜 2005.08.23 230
26075 일반 누나들안녕 ㅋㅋㅋ 이심혜,이지혜 2005.08.23 235
26074 일반 네 소식. 김민정 2005.08.23 132
26073 일반 미카엘 바오로에게 윤현영.윤진영 2005.08.23 162
26072 일반 오랫만에 들어보는 아들 목소리 윤승원 2005.08.23 168
26071 일반 무늬만 "박주영"....ㅋㅋㅋ 박주영 2005.08.23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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