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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 넘넘 기쁘당 ...
기다리고 기다리던 딸 목소리를 ,듣고나니까 넘넘 기쁘당..
그런데 경이 목소리가 감기목소리라 맘에 걸리네..
가기전에 감기약 조제해간것 먹어..
엄지발가락은 난경이가 자르고 약바르고 밴드부치고..
우리경이 울먹거리긴 했어도 한결 의젓한것 같아 엄마랑 아빤 기뻬..
도근이도 누나목소리를 듣고는 울뻔 했데..
뭐니 뭐니 해도 누나가 최고인가봐!!
몇일있음 우리 만나니까 마지막까지 힘내서 화이팅이다..
떨어져있으니까 우리딸 자리가 너무크다..
사랑하는 난경아 정말 보고싶다..
선선한 날씨에 건강 잘 관리해
그러면 낼 또 글올릴께...
사랑해
목소리 듣고나니까 더 보고싶다..
잘자고 꿈나라에서 만나자.. 엄마랑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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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26091 일반 멋지고 장한 아들 성준아!...(10) file 윤성준 2005.08.22 151
26090 일반 사랑하는 홍아들~~ 홍성진 2005.08.22 181
26089 일반 꽃 향기 가득한 집! 김하형 2005.08.22 288
26088 일반 보고 싶다. 박 기태, 경민 2005.08.22 195
» 일반 넘넘기쁘당!!!! 황난경 2005.08.22 221
26086 일반 가정을 떠나 세계로간 사나이들 김도완.김주완 2005.08.22 156
26085 일반 드디어 첫전화가 왔습니다!!캭캭~(^.~) 채운,나운 2005.08.22 232
26084 일반 희모에게 구희모 2005.08.23 175
26083 일반 사랑하는 아들 희모에게 구희모 2005.08.23 271
26082 일반 설레이는 하루 하루.... 김신비 2005.08.23 194
26081 일반 두번째 전화!! 최의재 2005.08.23 162
26080 일반 잠결에 들은 너의 목소리 장다영 2005.08.23 214
26079 일반 현지의 목소리에 대하여 최현지 2005.08.23 167
26078 일반 달콤함 황유선 2005.08.23 249
26077 일반 하늘이 너희들 만큼 이쁘다 이심혜,이지혜 2005.08.23 229
26076 일반 누나들안녕 ㅋㅋㅋ 이심혜,이지혜 2005.08.23 232
26075 일반 네 소식. 김민정 2005.08.23 131
26074 일반 미카엘 바오로에게 윤현영.윤진영 2005.08.23 160
26073 일반 오랫만에 들어보는 아들 목소리 윤승원 2005.08.23 164
26072 일반 무늬만 "박주영"....ㅋㅋㅋ 박주영 2005.08.23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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