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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40.gif사랑하는 딸!

지끔쯤 치즈마을을 탐사 하고 있을까?

그렇담 치즈 냄새가 어떤지도 알겠구나.

우리집은 작은 꽃들이 피어서 향기가 가득 하단다.

네가 가기 전에 활짝 피어서 너에게 향기를 선물하더니

그동안 안피다가 어제부터 다시 피기 시작 했단다.

마치 너를 맞이하기 위한것 같구나.

이제 삼일만 있으면 너를 볼 수 있겠네?

그럼 집안이 하형이 향기로 가득 차겠지?

생각만해도 즐겁단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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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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