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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섭아 어디야? 유럽은 어떠니? 지섭이 목소리 들으니까 너무 반가웠다.
여러가지로 엄마가 걱정이 많지만 우리아들이,
잘 할거라고 믿어. 지섭이 니가 없으니까 집이 텅 빈것 같다.
이제 몇 밤만 자면 만나겠네? 금요일날 공항에서 만날땐,
우리아들이 쑤욱 커졌기를 바래. 엄마가 맛있는거 해 줄게. 남은 시간 재미있게 보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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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26111 일반 감기걸리지 않았지! 장다영 2005.08.22 147
26110 일반 긴급뉴스 다 . 난경아!! 황난경 2005.08.22 252
26109 일반 개학 일주일 연기... 구지향 구자훈 2005.08.22 152
26108 일반 보고싶다! 현지야 최현지 2005.08.22 218
26107 일반 대장님으로부터 소식을 들으며 윤승원 2005.08.22 126
26106 일반 멀리 보고 낮게 살기 정희준 2005.08.22 162
26105 일반 빨리 돌아와. 김민정 2005.08.22 191
26104 일반 얼마 안남았네 정종원 2005.08.22 146
26103 일반 사랑하는 아들 종화에게 문 종화 2005.08.22 145
26102 일반 이제는 보고 싶네 !!!!!!!! 김도완,김주완 2005.08.22 140
26101 일반 컴맹탈출 백규하 2005.08.22 157
26100 일반 형아 빨리와!!!!!!!!!!!!!!!!!!!!!!!!심심해... 백규하 2005.08.22 245
26099 일반 긴 여행 어떼 정종원 2005.08.22 342
26098 일반 ㅈㅣㅇㅕㅣ ! 양지예 2005.08.22 129
26097 일반 오랜만이다!!!!!!!! 김진홍 2005.08.22 142
26096 일반 오늘쯤 사진이 올라올줄 알았는데 장다영 2005.08.22 168
26095 일반 유럽2차 뒹굴이 아들에게 정한용 2005.08.22 289
26094 일반 든든한 우리 집 돌쇠 지섭이 오빠! 박지섭 2005.08.22 410
26093 일반 하루하루가 고문만 같다!! 채운,나운 2005.08.22 289
» 일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지섭아 박지섭 2005.08.22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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