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들들 보시게

내 일이 처서라네

밤 낮의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차이가 많이나네,

그 곳의 날씨는 어떠하신가?

오늘은 치즈마을 가서 구경은 실컷 했겠구만 (그림의 떡)

내일은 파리로 이동하겠구나,

좋은 경험많이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

그동안의 보고 느낀것 얘기해줄려면 이틀가지고는 모자르겠지 ㅎㅎ

너희들 만난날만을 손 꼽아 기다린단다. (보고 싶어서)

이제는 보고싶구나 (전화도 편지도 없어서)

여태까지 기다렸는데 조금더 기다려 볼꺼나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26111 일반 감기걸리지 않았지! 장다영 2005.08.22 147
26110 일반 긴급뉴스 다 . 난경아!! 황난경 2005.08.22 252
26109 일반 개학 일주일 연기... 구지향 구자훈 2005.08.22 152
26108 일반 보고싶다! 현지야 최현지 2005.08.22 218
26107 일반 대장님으로부터 소식을 들으며 윤승원 2005.08.22 126
26106 일반 멀리 보고 낮게 살기 정희준 2005.08.22 162
26105 일반 빨리 돌아와. 김민정 2005.08.22 191
26104 일반 얼마 안남았네 정종원 2005.08.22 146
26103 일반 사랑하는 아들 종화에게 문 종화 2005.08.22 145
» 일반 이제는 보고 싶네 !!!!!!!! 김도완,김주완 2005.08.22 140
26101 일반 컴맹탈출 백규하 2005.08.22 157
26100 일반 형아 빨리와!!!!!!!!!!!!!!!!!!!!!!!!심심해... 백규하 2005.08.22 245
26099 일반 긴 여행 어떼 정종원 2005.08.22 342
26098 일반 ㅈㅣㅇㅕㅣ ! 양지예 2005.08.22 129
26097 일반 오랜만이다!!!!!!!! 김진홍 2005.08.22 142
26096 일반 오늘쯤 사진이 올라올줄 알았는데 장다영 2005.08.22 168
26095 일반 유럽2차 뒹굴이 아들에게 정한용 2005.08.22 289
26094 일반 든든한 우리 집 돌쇠 지섭이 오빠! 박지섭 2005.08.22 410
26093 일반 하루하루가 고문만 같다!! 채운,나운 2005.08.22 289
26092 일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지섭아 박지섭 2005.08.22 185
Board Pagination Prev 1 ...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