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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0 12:52

아들이래.ㅋ

조회 수 183 댓글 0
방금 다 적었는데 지워졌버리고. 역시 노트북 보다 그냥 컴퓨터 키보드가 낮다. 컨트롤 누를라고 했는데 딴거 눌러서 지워졌버리고. 헐헐헐헐..................
아참!! 내 Kim지영이다. (영어도 못하면서 Kim이칸다. ㅋㅋ)
지금 나는 12시가 넘었는 데도 불구하고 잠옷차림으로 꿋꿋이 집안을 돌아다니고 있다. 김재현은 아직도 아토피 있고.
거기 춥나?? 사진에서는 맨날 점퍼(?)입고 다니던데. 여기는 지금 비온다. 저~~~~번에 일기 예보에 8월 말까지 비 안내리고 더울거라고 해 놓고서는.
그건 그렇고 거기서 좋은데 가면 사진쫌 많이 찍어도. 혼자서만 구경하면 안되지롱...........ㅡㅡ;;
앗!! 할말 까먹었다.....방금 머라고 할라고 했는데.....오빠가 거기 간 사이에 나는 원래 심했던 건망증이 더 심해졌다.+________+
근데 왜 집에 전화안해?? 듣기로는 5일인거 6일정도 지나면 전화하게 해 준다면서. 전화기 경쟁이 치열했나보내. 그래도 전화 한번정도는 해야 되는거 아니가?? 참!! 내 25일날에 아주아주 작은 발표회 있다. 피아노. 오늘 이지현 선생님 만나러 가는데 아직도 못 외웠다.(그걸 또 자랑이라고)
그면 나는 이제 그만쓸께. 집에 올때 아마 아빠가 데리러 갈껄?? 그때 간다는 소리는 아니다. 김재현 저번에 "형아~~ 보고싶에"이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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