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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랑윤영
잘 지내는 너의 목소리 듣고
엄마의 가슴이 찡해져오더라
아무쪼록 잘 지내고 있다니 안심이고
전화 통화하구나니 윤영이가 더 보고퍼지네
일주일도 채 안남은 일정이네
대장 말씀 잘듣고 잘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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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6431 일반 오빠 오랜만이야~~ 정아론 2005.08.20 250
16430 일반 아들이래.ㅋ 김재홍 2005.08.20 183
16429 일반 삼순이 삼식아~~목 빠지게 전화 기다렸는데...5 이하얀 이원엽 2005.08.20 191
16428 일반 부질없는 엄마의 걱정 유우종 2005.08.20 152
16427 일반 ㅠ_ㅠ 김태영 2005.08.20 145
16426 일반 씩씩한 아들 서준형 2005.08.20 134
» 일반 천사목소리 윤영 김윤영 2005.08.20 177
16424 일반 사진도, 탐험내용도 모두 만족이다. 김강인 2005.08.20 143
16423 일반 주말이 지나면~ 정아론 2005.08.20 182
16422 일반 잠 못 이루던 밤얘기 김도완,김주완 2005.08.20 152
16421 일반 아빠다 윤승원 2005.08.20 203
16420 일반 으악! 기린이다.. 황난경 2005.08.20 201
16419 일반 *암스테르담 항해축제!* 김도완.김주완 2005.08.20 181
16418 일반 형에게 최의재 2005.08.20 128
16417 일반 보고싶은 민정. 김민정 2005.08.20 162
16416 일반 북경에 도착했겠네. 유우종 2005.08.20 170
16415 일반 힘내라-주영아 박주영 2005.08.20 226
16414 일반 보고싶은 아들에게(3대대 김도영) 김도영 2005.08.20 445
16413 일반 야김진홍 이쁜누님이다 김진홍 2005.08.19 220
16412 일반 보고싶은 아들! 박상원 2005.08.19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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