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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딸..

지금쯤 우리 민정이 곤히 자고 있겠네?
몹시 피곤하겠다.
밥은 잘 먹고, 잘 지내고 있는 거지?
엄마는 식구들 모두 잘 때 네게서 전화가 올까봐,
그래서 아무도 못 듣고 전화 못 받을까봐
며칠 째 밤을 꼬박 새우고 있단다.
어때, 엄마 원더우먼이지?
헤~아빠랑 교대로 자거든.
밤에 깨어 있으니까 새벽이 다가오는 소리도 듣고,
밤내 하늘을 울리며 내리다가도
아침이면 거짓말처럼 말갛게 개기 일쑤인
여름밤비의 우렁찬 소리도 욕심껏 듣고...
그래도 우리 딸 잘 있다는,
그냥 전화할 여건이 안 되어서
연락 못 할 뿐이라는 소식 듣고 한시름 놨다.
그렇지만 담부터는 우리 민정이 가는 곳마다
엄마가 따라가야지 아무래도 안 되겠다.
고운 꿈 꾸고 잘 자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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