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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제 4일이면 볼 수 있겠네
집에 아들이 없으니 너무 조용해서 마치 절간 같구나
허구한날 대중가요 부르며 시끄러웠는데
네 목소리가 안들려서 처음 몇일은 조용해서 좋더니 지금은 우리 아들 노래가 그립구나

태영아 지금쯤이면 먹는게 고달플것 같은데 아빠 말이 맞니?
뭐가 제일 먹고 싶을까?
김치찌게, 된장찌게, 아님 삼겹살?
아빠가 너무 약올렸나 아무튼 입맛 없더라도 잘먹고 몸건강 챙기도록

참 박대장님께도 안부 전하고
그럼 이만 돌아오는 날 보자꾸나 서울에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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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26311 일반 예쁜공주님!!!!!!! 손준영 2005.08.18 141
26310 일반 오늘두 편지쓴다,,ㅋ 김태영 2005.08.18 180
26309 일반 안뇬~~ 이심혜,지혜 2005.08.18 175
26308 일반 일정대로면 투루판에 있을 아들에게 임성호 2005.08.18 177
26307 일반 규리야.벌써 반이 지났네..? ^^* 한수민 2005.08.18 311
26306 일반 카운트다운 d-4 김강인 2005.08.18 194
26305 일반 2대대 , 자랑스런 내 아들 문정에게 박문정 2005.08.18 158
26304 일반 태환이형~~! 태환이형 2005.08.18 194
26303 일반 Re..ㅋㅋ 도완모 2005.08.18 141
26302 일반 ㅋㅋ 김도완 2005.08.18 141
26301 일반 전화를 받고 구지향 구자훈 2005.08.18 146
26300 일반 쌍문동 삼순이~~ 삼식아~~ 이하얀 이원엽 2005.08.18 158
26299 일반 무소식이 희소식이래 김도완,김주완 2005.08.18 189
26298 일반 보고싶어 탁재훈 2005.08.18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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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93 일반 내 동생 잘 있지? 문세환 2005.08.18 175
» 일반 아들 노래가 그립구먼 김태영 2005.08.18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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