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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재홍이, 안녕?
네가 보고 싶어 매일 너의 여행 일정의 사진을 보면서 너를 보는 듯 하다.
근데, 재홍아 제발 점프 좀 벗어라. 거기다가 대원모자에 또 모자.
도대체 네 상태를 알 수 가 없구나.
엄마는 너의 표정만으로도 다 알수가 있는데 .
그 곳은 여기와 달리 우기가 있고 밤에는 제법 쌀쌀하지?
그래도 임마. 다른 애들은 옷을 그렇게 열심히 입지는 않았더라.
다른 패션과 밝게 웃는 네 사진 보고 싶어.
움츠린 어깨 쫘아-----ㄱ 펴라.
하늘도 한번 쳐다보고 입가에 미소도 함 지어봐.
세상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단다.
교회 선생님 네가 1주 안나와서 너무 보고싶어신가봐.
동혁이도 네 안부 묻고.
우린 너무 잘 있으니까 너도 잘 지내면서 하루하루의 힘찬 행진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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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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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51 일반 나 동하야 백규하 2005.08.16 170
26450 일반 형아 이거 봐 나 동하야 게임 깔았어~~~ 백규하 2005.08.16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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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47 일반 어째 소식이 없어? 김태영 2005.08.16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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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45 일반 아~~~참 잊은 게 있네 임성호 2005.08.16 175
26444 일반 너무너무 보고싶은 울 혁쓰~ 양준혁 2005.08.16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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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제발, 재홍아 김재홍 2005.08.16 150
26441 일반 ???? 황유선 2005.08.16 254
26440 일반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김강인 2005.08.16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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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37 일반 여행 멋있게하고 있는 희준 정희준 2005.08.16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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