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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탄 짠 짠 짠~~~

오늘도 하루을 보내는구나!
하루 보내면서도 피곤하지는 않는데 어디엔가 허전한 기분이 드는거 같아
이밤을 보내면서 딸에게 글을 보낸다.
글을 몇번이고 써봐도 또 써보고싶고 썼던 글을 또 써봐도 질리지 않는
우리 이쁜딸이 보고싶은 마음은 끝이 없구나!

오늘 보성할머님 오셨단다
엄마는 낼 강원도 여행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구나!
아빠 주위에 다들 여행을 떠나고 아빠 하고 승언이 둘이 남게되는데
낼은 더욱더 쓸쓸 할거 같구나!
그래도 신비가 열심히 즐겁게 여행한다는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한없이 좋아지고 아빠 입에는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고 한단다.
신비야 멋진추억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그리고 다은이 상미도 잘 보내고 있겠지.
대화도 많이 하고 같이 멋진 추억도 간직하길 바란다.
유럽에서도 가장 멋진곳에서 김신비 박상미 양다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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