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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3 22:34

병휘야!!!!!!!

조회 수 167 댓글 0
우리 병휘!
오늘은 목소리좀 들려주려나 ....
현우네랑 저녁약속도 뒤로하구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지금 난주에 있다는 소식만 들었다네

야간열차로 이동하다 호텔로 들어갔나봐?
깔끔한 우리병휘, 이제야 시원하게 한번 씻었겠네?
에어컨 끼구 살던 아들, 땀띠는 안났나 몰라

어제, 오늘은 무척 바빴단다
와보면 깜짝 놀랄걸~~~ 우리 아들 방을 새로 꾸며놨거든...
아빠랑 ........
아들을 생각하며 .. 새벽3시까지 주희방이랑 변신시켰지
기대해도 좋아

벌써 아들 얼굴 본지가 닷새가 됐네
남은 기간에두 건강한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

멋진 우리 아들의 모습을 그리며 .........
아~~자 !!! 아자!!!!!

-병휘를 무지무지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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