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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영 이도 국토 횡단 다녀와서 까맣게 타서 왔나보다.
아줌마가 소식 전하는 메시지 가 있더라 .
동생들 한발 벗는 연습하고 있구.벗자마자 꼬꾸라지듯 넘어지더라.
왼발로 온몸의 중심을 실는게 힘들것 같더라.
오늘 토요일 인데 엄청 덥단다. 중국은 더 덥다던데... 힘든 여행만 보내는가 싶다.
나이 먹어서 기력없으면 못하는거라서 생명 에너지가 많은 지금 하는거지 뭐!
나이 들면 기지개도 덜 한다, 에너지가 밖으로 나가게 하는게 기지개인데 점점 줄어 들게되는거야.중국여행은 고생이라고 병조 아줌마가 그러신다. 엊그제 다녀오셨단다.동생들 영어에열심이하고 엄마 아빠도 운동 잘하고 있고. 생활법률공부에 빠져있다.엄만... 찬바람이 난다는 입추지나서 스키타고나면 쌀쌀해.
사진 잘나왔어 예쁘더라. 연아 ! 재미있게 지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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