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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채린이야 힘들게 쓰던 글이 지워져서 다시 쓴다.
오빠! 내가 어제 캠프에서 상수 허브랜드를 들렀는데 거기서 오빠랑 같이 화분을 키울려고 예쁜 걸루3개 샀어.돈이 많이 들었다고!(실은 하나에 1000원이면서)
물론 알다시피 내가 욕심이 많으니까 향기 안나는 것2개하구 오빠가 향기 좋은 걸루1개 하면 좋겠어.ㅋㅋㅋㅋㅋㅋ 그건 오빠 오면 정할래 내가 오빠 올때까지 안 시들게 하려고 얼마나 정성스럽게 돌보는 줄 알아? 다른 화분은 물도 안주고, 내가 사온 것만 물을 줬어. ㅋㅋ 아빠가 삐져서 다시 줬지만 말야. 어쨌든 화분에 대해서 기대를 많이 해돼.글구 엄마 아빠는 자가지고 나 혼자 들어와서 보내고 있어 아빠가 아파트 할아버지가 전화해서 방금 일어났어.ㅋㅋㅋㅋㅋ 오빠! 밥 먹고 싶지?ㅋㅋ 미안 미안 오빠 내가 보낸 편지 보고 부디 힘을 내기 바란다. 그럼 이만 줄일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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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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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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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48 일반 아들아 황하강에는 무슨 물고기가 살고 있을까? 정래윤 2005.08.13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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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42 일반 사랑하는 아들 승원아 윤승원 2005.08.13 217
26641 일반 든든한 아들 재홍아! 김재홍 2005.08.13 166
26640 일반 오빠 탁재훈 2005.08.13 159
26639 일반 심심하다 구지향, 구자훈 2005.08.13 148
26638 일반 귀여운 민택이에게 오민택 2005.08.13 332
26637 일반 사랑하는아들에게(김도영) 김도영 2005.08.13 198
26636 일반 항상 딸을 생각하며... 김신비 2005.08.13 404
» 일반 사랑하는 지섭이 오빠에게 박지섭 2005.08.13 233
26634 일반 왼발에 중심을 옮기고 한발벗는 연습 중 송지연 2005.08.13 347
26633 일반 드디어 성내천을 찾았다! 최의재 2005.08.13 167
26632 일반 나 영화보고 왔어~~ 정아론 2005.08.13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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