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울 아들들이 지금쯤 어디쯤에 있을까?
여기는 무지 더운데 아들이 있는 그곳은 어쩐지 궁금하구나..
너무 더워서 고생하고 있는건 아닌지..
저번 휴가때고집 피우다 모기떼에 집중 공격 받은것 처럼 또 그런건 아닌지..ㅋㅋ
오늘 외할머니가 오신단다..
외할머니 오신다니깐 해남 이모랑 수아누나,수진이누나,서현이도 온다하구나..
너희가 없어서 조용히 편하게 살려구 했드만 옆에서 안도와준당..ㅋㅋ
오늘은 오랫만에 북쩍북쩍 거리겠다..
여기 오늘 들어와보니 현장 소식이 있구나..
잘 도착했다고 하니 마음 놓인다.
좋은거 많이 보고 듣구 와서 엄마 한테 얘기 해주렴..
엄마도 무지 가고 싶어했잖아..
너희가 들려주는 얘기만이라도 유럽을 간접적으로나마 가본것 처럼 느껴보자.
빠짐없이 기억하고 기록해서 꼭!꼭!얘기해줘잉~~알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오구..
자신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는게 여행이라고 하는구나..
많은걸 보고 배우고와서 너희 삶의 바탕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랑한다..아들들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5971 일반 든든한 아들 재홍아! 김재홍 2005.08.13 166
1597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승원아 윤승원 2005.08.13 217
15969 일반 건강한 너의도전을 축하하며~ 박주희 2005.08.13 258
15968 일반 진호 누나들에게 이심혜,이지혜 2005.08.13 167
15967 일반 장하다 우리아들 김동한 2005.08.13 144
15966 일반 사랑하는 아들 정재훈 2005.08.13 138
15965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 정재훈 2005.08.30 204
15964 일반 아들아 황하강에는 무슨 물고기가 살고 있을까? 정래윤 2005.08.13 641
15963 일반 보고싶다 아들아 정종원 2005.08.13 207
» 일반 혁상,완상아~~ 우혁상.우완상 2005.08.13 167
15961 일반 너무나 많이 보고싶구나, 김강인 2005.08.13 157
15960 일반 미카엘, 바오로에게 윤현영.윤진영 2005.08.13 142
15959 일반 오늘은,.. 김태영 2005.08.13 144
15958 일반 형아~~~~~~~~~~~~` 김강인 2005.08.13 184
15957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김강인 2005.08.13 188
15956 일반 오늘은 토요일 유우종 2005.08.13 184
15955 일반 멋있는 사나이 정종원 2005.08.13 148
15954 일반 보고픈 경선이 누나에게 최경선 2005.08.13 184
15953 일반 너무보고싶은 딸아 장다영 2005.08.13 176
15952 일반 엄마와 신비의 대화... 김신비 2005.08.13 235
Board Pagination Prev 1 ... 1328 1329 1330 1331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