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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나 우진이다 누나가 간지 3일밖에 안되었지만 누나의 자리가 너무 허전하더

라. 밥먹고 나면 정답게 놀아주던 누나인데. 지금은 밥먹고 나면 놀아주던 누나

는 어디로 갔는지... 누나와 있을 때는 하루 하루가 빨리 갔는데...

누나가 가고 나니까 한 시간이 두시간 처럼 느껴져...

몸은 어때? 다친데는 없지? 다친곳 없이 씩씩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놀아주라 심심

하다... 재미있게 놀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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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5971 일반 든든한 아들 재홍아! 김재홍 2005.08.13 166
1597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승원아 윤승원 2005.08.13 217
15969 일반 건강한 너의도전을 축하하며~ 박주희 2005.08.13 258
15968 일반 진호 누나들에게 이심혜,이지혜 2005.08.13 167
15967 일반 장하다 우리아들 김동한 2005.08.13 144
15966 일반 사랑하는 아들 정재훈 2005.08.13 138
15965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 정재훈 2005.08.30 204
15964 일반 아들아 황하강에는 무슨 물고기가 살고 있을까? 정래윤 2005.08.13 641
15963 일반 보고싶다 아들아 정종원 2005.08.13 207
15962 일반 혁상,완상아~~ 우혁상.우완상 2005.08.13 167
15961 일반 너무나 많이 보고싶구나, 김강인 2005.08.13 157
15960 일반 미카엘, 바오로에게 윤현영.윤진영 2005.08.13 142
15959 일반 오늘은,.. 김태영 2005.08.13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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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7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김강인 2005.08.13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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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3 일반 너무보고싶은 딸아 장다영 2005.08.13 176
15952 일반 엄마와 신비의 대화... 김신비 2005.08.13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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