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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형아!

자고 일어나면 멋진 하이델베르크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올거다.
눈과 마음속에 꾸~욱~ 국 담아 가지고 오길 바란다.
옛날에 엄마가 걸었던 대학가의 길들을 음미 하면서 말이다.

피곤할 틈도 없겠지만 ...

그래도 찡찡 대지말고

목소리도 크고 활달하게

그 리고 모든것에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세계를 바라볼 줄 아는 아이가 되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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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85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257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2076
26710 일반 이뿐 규리보아라 한수민 2005.08.12 281
26709 일반 멋진 진우에게 !!! ( 1탄 ) 성진우 2005.08.12 171
» 일반 꿈속에 있는 하형에게 김하형 2005.08.12 177
26707 일반 방학생황 정종원 2005.08.12 192
26706 일반 다 뒤져도 오늘은 뜬것이 없네! 김강인 2005.08.12 210
26705 일반 형아 힘내 김태영 2005.08.12 196
26704 일반 보고싶다 성호야 사랑한다 임성호 2005.08.12 255
26703 일반 너무도 소중한 아빠딸... 김신비 2005.08.12 201
26702 일반 사랑하는 재옥아 김재옥 2005.08.12 226
26701 일반 동생들 수상스키 수업 중 송지연 2005.08.12 225
26700 일반 밤하늘이 아름답더냐 황유선 2005.08.12 307
26699 일반 아들, 래윤에게 정래윤 2005.08.12 157
26698 일반 언니ㅎ2ㄹ* 송지연 2005.08.12 346
26697 일반 ㅋㅋ 나두 할짓없써성 쓴다,, 김태영 2005.08.12 264
26696 일반 어마 어마 하지?? 김태영 2005.08.12 162
26695 일반 서안에 있는 우종이에게 유우종 2005.08.12 267
26694 일반 *나의 조국!* 김도완.김주완 2005.08.12 259
26693 일반 멋진 모습이```````` 박문정 2005.08.12 137
26692 일반 이제 둘한테 한번에쓴다 김태영, 박한길 2005.08.12 149
26691 일반 하이델베르크 보고싶다. 엄마도 장다영 2005.08.12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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