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오늘 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들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집안 정리 정돈을 하다 말고 컴퓨터 앞에 앉는다.
아무것도 더 보충하여 올라 와 있지 않을 줄 알면서.
지금쯤 경복궁으로 입성하고 있을까?
마무리를 하는 아들의 마음은 어떨까?
한국탐험연맹의 대장님들 및 운영진께 감사드린다.
민열아, 나중에 만나자.

엄마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0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7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400
15830 일반 현종이가 김태영 2005.08.10 201
15829 일반 로사,선열아 어디에 있니... 박로사,선열 2005.08.10 261
15828 일반 내사랑 김강인! 김강인 2005.08.10 204
15827 일반 대장님들께 이나래 모 2005.08.10 132
15826 일반 역시 재승이야 황재승 2005.08.09 198
15825 일반 장하다 내 조카 희승이!!! 김희승 2005.08.09 258
15824 일반 잠시 후에 볼 우리아들을 위해... 박병현 2005.08.09 161
15823 일반 믿음직한 우리 종헌이에게... 김종헌(양운초) 2005.08.09 247
15822 일반 무사귀한을 축하한다. 아들!!!!! 최낙권 2005.08.09 121
15821 일반 ^0^♡영자쒸~~Helloㅡ,.ㅡ 조영빈 2005.08.09 169
» 일반 마음이 들떠. 박민열 2005.08.09 189
15819 일반 장한 아들 웅희야!!! 한 웅희 2005.08.09 298
15818 일반 한울아!!!! 수고했다 그리고 자랑스럽다^^ 박한울 2005.08.09 168
15817 일반 드뎌..끝이구나.. 정아영 2005.08.09 155
15816 일반 드뎌 했구나 우리 아들... 임성민 2005.08.09 172
15815 일반 수환,수민! 드디어 해냈구나!!! 박달초 김수환/수민 2005.08.09 175
15814 일반 누나 바봉 차다형(21대대) 2005.08.09 286
15813 일반 We are the champions !!!!(6) 최현민 2005.08.09 141
15812 일반 부모님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서구총대장님 2005.08.09 154
15811 일반 총대장님이하모든대장님께 감사감사!!!!!!... 박병준 2005.08.09 144
Board Pagination Prev 1 ...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1341 1342 1343 1344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