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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아들 주형아!
너의 도전의 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늘은 두번째 엽서를 받았고,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들이란 글이 너무 예뻐서 보고 또 보고..
우리 아들이 그런 말도 할 줄 아네..

더위와 비와 때론 다소의 추위를 모두 견뎌내고 이제 내일이면 건강하고 활기찬 우리 주형이 얼굴을 볼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렌다.
힘겨운 도전길에 망설임 없이 나선 너에게 엄마는 정말 감사하다.
아직도 어려 보이기만 한 네가 중학생이 되어서 하루 하루 변해가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한지..
이번 탐험은 앞으로 너에게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나갈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정말 장하고 감사하다.

오늘 저녁엔 캠프파이어가 있을 것 같은데 그쪽엔 비가 많이 내리지나 않는지 모르겠구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우리 내일 만나서 찐하게 한번 안아보자. 우리 아들아!
사랑한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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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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