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동해 동진 두 아들아 !

이제는 아빠도 너희 두 아들이 보고 싶다.

걷는다는 것이 힘들고 또 많은 생각도 하게 될거다.

잘못한 일,앞으로는 그러지말아야지 하는 일 등 수많은 생각들이 머리속을 오갈거다.

이렇게 떨어져서 서로를 생각해보며 지내는 시간도 고귀하게 느껴진다.

아빠도 우리 두 아들이 있음에 위안이 되고 힘이 나는거란다.

항상 강건히 그리고 담대히 살아가기를 원해 너희 둘을 걷도록 했다.

힘들더라도 참아라. 살아있는 한 걷는 것이란다.이 지구의 구석구석까지.
걸어야할 땅은 무한하단다.너희가 걷기를 원한다면 어디든 보낼 것이고
도와줄테니 아무 걱정말고 끊임없이 걷는 각오를 해주기를 당부한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는 항상 두 아들 위해 기도해줄께.

두 아들아,
9일 엄마 아빠는 경복궁에 못가는데 큰아버지가 대신 나가실거야.
미안하다. 먹고싶은 것 말씀드려서 실컷 먹고 돌아와.
대만에 돌아오면 한 달 동안 너희가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겠어.
그동안 아빠가 말부도낸 것까지 죄값으로 다 갚겠다.

아빠의 희망인 두 아들에게
아빠가 글 보냈다.
cf. 이 글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꼭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27011 일반 작은 영웅들이 차다형(21대대) 2005.08.07 150
27010 일반 자랑스러운 아들에게 이원형 2005.08.07 133
27009 일반 여정이 화이팅! 윤여정 2005.08.07 166
27008 일반 사우나에서 만날 그날을 위하여!!! 조홍영 2005.08.07 312
27007 일반 지혜양♡<- 김지혜 2005.08.07 226
27006 일반 여찬이 화이팅! 윤여찬 2005.08.07 281
27005 일반 세연아 아빠다 안세연 2005.08.08 225
27004 일반 17연대 34대대 최현민 아자 화이팅!!!!!(6) 최현민 2005.08.08 321
27003 일반 진석아! 하루 남았다!(감사의 마음을!) 이 진석 2005.08.08 182
27002 일반 권한별,민호, 선생님들과 참가대원 그리고 ... 권한별,권민호 2005.08.08 282
27001 일반 마지막 까지 최선을... 유준재 2005.08.08 182
» 일반 동해 동진아 아빠다. 김동해김동진 2005.08.08 239
26999 일반 드디어본별동대 이상엽 2005.08.08 144
26998 일반 이제 가까이 있구나! 김용준 2005.08.08 135
26997 일반 " 엄~마~~! " 1 육성홍 2005.08.08 388
26996 일반 "3연대 6대대 이현정 대장님! " 육성홍엄마 올림 2005.08.08 232
26995 일반 사랑하는 아들 동욱아 ! 황동욱<멋진 별동 2005.08.08 377
26994 일반 보이네.../ 정의식 2005.08.08 146
26993 일반 기쁨은 순간,걱정은 점점...!! 찬우,찬규 2005.08.08 180
26992 일반 이제 하루남았지? 김여진 2005.08.08 156
Board Pagination Prev 1 ... 776 777 778 779 780 781 782 783 784 78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