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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찜통 같은 더위에 오늘 무척 힘들지?
아마 지금 쯤 집이 허벌라게 그리울 거야.
평소에 사소하게 여기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것 인지
뼈저리게 느꼇을 것 이다.
아빠도 군대시절에 6개월의 긴 훈련을 마치고
첫 외출을 나왔을 때 자장면이 미치도록
먹고 싶었지. 그 때 대전역에 내리자마자 자장면을
사 먹었는데 그 맛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
광진이는 뭘 먹고 싶어 할까? 궁금해지는구만.
광진아!
아빠는 네가 말 없이 끈기 있게
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구나. 그런 너의
모습이 꽃보다 아름답단다.
인내를 쓰고 열매는 달지.
꽃보다 아름다운 탐험 대원 모두에게 아빠는
힘찬 박수와 열정을 보낸다.
광진이 파이팅!

2005. 8. 7.
광진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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