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성호야 잘 지내니
오늘 너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오전에 오후에 계속 전화를 했는데
알고 보니 넌 벌써 3일날짜로 지나가 버렸구나
그날 우린 시골 내려 겄었는데 ...근데 시골에서도 메일을 열어 보았는데
그 소식을 못보았나 보구나 그래서 오전에 연맹에 연락해 보았는데
전화주기로 했는데 연락 기다리다 벌써 밤이 되었구나
아쉽지만 어쩌겠니 인터넷 편지는 읽고 또 읽어보았어
잘 지내고 있다니 너무도 대견하구나
엄마는 성호가 잘 해내리라 믿고 있었어
그래도 장하고 오늘 하루종일 너 생각이 너무도 많이나더구나
외갓댁 식구들이랑 저녁을 같이 먹었어
모두들 성호 이야기로 이야기 꽃을 피웠어
기쁜소식은 너 신발 샀다>>>>>
너가 오면 기뻐 할꺼야
그리고 너가 맛나는거 많이 사달라고 했는데
먹고 싶은거 많이 많이 생각해가지고 오렴
그럼 다 사줄께
빨리 보고싶어지는구나 엄마 아들
오늘은 온통 너 생각만 나는구나 뭘 해도 우리 성호는 어쩌고 있을까????
그 생각 뿐이었단다 ... 아무쪼록 얼마남지 않은 기간 마무리 잘하고
돌아 오길 엄마는 빌어 보련다 ... 더욱 멋지고 성숙한 우리아들 기대할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7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403
27210 일반 다은이 화이팅! 최다은 2005.08.06 290
27209 일반 오빠 김강 2005.08.06 148
27208 일반 성화에게 정성화 2005.08.06 158
27207 일반 시원한 소나기가 한 바탕~~ 은원, 예원 2005.08.06 190
27206 일반 장한아들 낑깡 김강 2005.08.06 227
27205 일반 좋겠당!!!!1 조성호 2005.08.06 172
27204 일반 내 동생 기철이~ 화이팅! 채기철 2005.08.06 344
27203 일반 흐헉 이승재 2005.08.06 225
27202 일반 세연아 아빠다 안세연 2005.08.06 212
27201 일반 아들아!! 잘있다니 고맙다 강준표 2005.08.06 223
27200 일반 장하다 백종호 ! 백종호 2005.08.06 308
27199 일반 오늘은 어땠어? 김 민주 2005.08.06 227
27198 일반 화이팅 안세연 안세연 2005.08.06 363
» 일반 전화방송을 놓쳤어......... 조성호 2005.08.06 166
27196 일반 여진아 김여진 2005.08.06 173
27195 일반 큰아들 조성호 2005.08.06 132
27194 일반 비가 온다 원나린 2005.08.06 179
27193 일반 엄살피지마라 김강!~ 김강 2005.08.06 265
27192 일반 썩명고이~ 석명곤 2005.08.06 159
27191 일반 아들아 아빠다 김건우 2005.08.06 154
Board Pagination Prev 1 ... 766 767 768 769 770 771 772 773 774 77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