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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너의 편지가 왔구나...
또다시 울컥~
좀더 긴 엽서이길 바라지만 엄마 욕심이겠지..
힘든 시간을 쪼개서 간신히 적었을건데~~~
사랑하는 아들아~ 두번째 엽서는 너의 힘든 모습이
더더욱 느껴지더구나...
재욱아, 오늘도 무척 덥다는데 어쩌니...
물집은 안생겼겠지..제발 우리아들 물집안생기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재욱아,
엄마 9일에 맞쳐서 휴가냈다..
우리 아들 장한아들 듬직한아들
사진속의 우리 아들 어느새 자라버린 기분이더라...
재욱아,이제 며칠 안남았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건강하게 완주하길 빌께..
우리 재욱이, 오늘도 홧팅!!!
사랑한다, 재욱아!!!사랑해!!!

열한번째글 보낸다...널 넘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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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7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403
» 일반 반가운 엽서!! 정재욱 2005.08.06 250
15289 일반 좀만 참아 오빠 진용석 2005.08.06 213
15288 일반 오늘은 8월 6일이야 박상빈 박상록 2005.08.06 303
15287 일반 조금만 더 힘을내 김 동일 2005.08.06 234
15286 일반 엄마의 작은 왕자(3) 소한결 2005.08.06 275
15285 일반 우리 땅을 걸고 있는 딸 수정이에게 나수정 2005.08.06 319
15284 일반 보고픈 아들 딸 이예지 이주성 2005.08.06 261
15283 일반 ㅎㅎㅎ 최다은 2005.08.06 178
15282 일반 힘든 만큼 기쁨은 두배가 되리라 김 여진 2005.08.06 469
15281 일반 반가운 엽서 유한윤 2005.08.06 171
15280 일반 지학님... 잘 있지!! 3대대 류지학 2005.08.06 256
15279 일반 민재! 추신 조민재 2005.08.06 269
15278 일반 오늘도 우리 땅을 걸고 있는 아들 영욱이에게 나영욱 2005.08.06 464
15277 일반 ㄴ내아들 민재 ! 조민재 2005.08.06 343
15276 일반 점점 다가오는 해후 이나래 2005.08.06 204
15275 일반 사진 넘 잘나왔다 ****** 최다은 2005.08.06 270
15274 일반 사랑스러운 조카 김강민 2005.08.06 200
15273 일반 기쁨의 아들에게(5) 갖고싶다면 포기해라! 최현민 2005.08.06 181
15272 일반 용감한 우리 아들 명곤 석명곤 2005.08.06 196
15271 일반 경기도에 입성한 짱! 축하 정원도 2005.08.06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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