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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이제 엄마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오늘 역시도 너무나 덥구나.
한점 바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이다. 얼마나 힘들까? 집
에 편히 앉아 있는 엄마가 너무나 미안하구나. 열심히 걸어와 경기도에
입성했다고 하니 너무나 축한다.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길 바랄께. 오늘 따라 매미떼가 유난스럽게 우는 구나. 매미도 원도 힘
내라고 화이팅 하는 모양이다. 원도야, 힘들 때는 원도만의 행복한 생각을
해. 더위를 이겨 낼 수 있는 행복한 생각...힘 조절 잘해서 경복궁에서
만나는 날까지 힘내자.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다.사랑한다.(말할 수 없이
많이.....) 저녁에 또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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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8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405
27350 일반 사랑하는 아들들(박상빈,박상록) 박상빈,박상록 2005.08.06 419
27349 일반 멋장이 우리 아들... 임성민 2005.08.06 237
27348 일반 귀염둥이 아들에게 김 건우 2005.08.06 189
27347 일반 흐흐흐흐 유준재 2005.08.06 195
27346 일반 사랑하는 아들 동규야!!-_- 김동규 2005.08.06 233
27345 일반 또 하루가... 찬우,찬규 2005.08.06 285
27344 일반 행국 하는 형아 모습 박 광 진 2005.08.06 284
27343 일반 원도야 힘내라~~! ^o^ 정원도 2005.08.06 271
27342 일반 자랑스런 아들 지윤에게 별동대전지윤 2005.08.06 246
27341 일반 엽서왔더구나? 오세을 2005.08.06 147
» 일반 경기도에 입성한 짱! 축하 정원도 2005.08.06 283
27339 일반 용감한 우리 아들 명곤 석명곤 2005.08.06 196
27338 일반 기쁨의 아들에게(5) 갖고싶다면 포기해라! 최현민 2005.08.06 181
27337 일반 사랑스러운 조카 김강민 2005.08.06 200
27336 일반 사진 넘 잘나왔다 ****** 최다은 2005.08.06 270
27335 일반 점점 다가오는 해후 이나래 2005.08.06 204
27334 일반 ㄴ내아들 민재 ! 조민재 2005.08.06 343
27333 일반 오늘도 우리 땅을 걸고 있는 아들 영욱이에게 나영욱 2005.08.06 464
27332 일반 민재! 추신 조민재 2005.08.06 269
27331 일반 지학님... 잘 있지!! 3대대 류지학 2005.08.06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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