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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이제 엄마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오늘 역시도 너무나 덥구나.
한점 바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이다. 얼마나 힘들까? 집
에 편히 앉아 있는 엄마가 너무나 미안하구나. 열심히 걸어와 경기도에
입성했다고 하니 너무나 축한다.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길 바랄께. 오늘 따라 매미떼가 유난스럽게 우는 구나. 매미도 원도 힘
내라고 화이팅 하는 모양이다. 원도야, 힘들 때는 원도만의 행복한 생각을
해. 더위를 이겨 낼 수 있는 행복한 생각...힘 조절 잘해서 경복궁에서
만나는 날까지 힘내자.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다.사랑한다.(말할 수 없이
많이.....) 저녁에 또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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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1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9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417
15290 일반 반가운 엽서!! 정재욱 2005.08.06 250
15289 일반 좀만 참아 오빠 진용석 2005.08.06 213
15288 일반 오늘은 8월 6일이야 박상빈 박상록 2005.08.06 303
15287 일반 조금만 더 힘을내 김 동일 2005.08.06 234
15286 일반 엄마의 작은 왕자(3) 소한결 2005.08.06 275
15285 일반 우리 땅을 걸고 있는 딸 수정이에게 나수정 2005.08.06 319
15284 일반 보고픈 아들 딸 이예지 이주성 2005.08.06 261
15283 일반 ㅎㅎㅎ 최다은 2005.08.06 178
15282 일반 힘든 만큼 기쁨은 두배가 되리라 김 여진 2005.08.06 469
15281 일반 반가운 엽서 유한윤 2005.08.06 171
15280 일반 지학님... 잘 있지!! 3대대 류지학 2005.08.06 256
15279 일반 민재! 추신 조민재 2005.08.06 269
15278 일반 오늘도 우리 땅을 걸고 있는 아들 영욱이에게 나영욱 2005.08.06 464
15277 일반 ㄴ내아들 민재 ! 조민재 2005.08.06 343
15276 일반 점점 다가오는 해후 이나래 2005.08.06 204
15275 일반 사진 넘 잘나왔다 ****** 최다은 2005.08.06 270
15274 일반 사랑스러운 조카 김강민 2005.08.06 200
15273 일반 기쁨의 아들에게(5) 갖고싶다면 포기해라! 최현민 2005.08.06 181
15272 일반 용감한 우리 아들 명곤 석명곤 2005.08.06 196
» 일반 경기도에 입성한 짱! 축하 정원도 2005.08.06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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