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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너희들 사진을 보았다.
특히 지연이는 검둥이가 다 되었더구나. 그래도 보기는 참 좋았다.
호영이도 웃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좋았어.
너희들 사진을 보니 아빠가 보내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이제 2/3라는 시간이 지났고 경북궁에 도착 할 날이 몇일 남지 않았으니
조금 더 참고 잘 하도록 해라.
누누이 아빠가 말을 하였지만 고생이라고 생각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즐기도록 해라. 옆에 있는 동료들과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말이다.
남은 기간도 잘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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